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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연개랑

세계는 나의 표상이다 19세기 독일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대표적인 염세주의 사상을 가진 철학자이다. 그에 의하면, 우리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전혀 없으며 고통의 연속이다. 질병과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자연재해, 착취, 궁핍을 겪지 않을 만큼 운이 좋다고 해도, 우리 삶은 남들보다 아주 조금 나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는 욕구와 욕망이라는 역학이 인간을 구조적으로 쉼없이 분투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쇼펜하우어는 주장한다. 염세주의 (厭世主義) 세계와 인생에는 아무 가치가 없으며 개선이나 진보는 불가능하다고 보는 사고방식 인간은 존재하는 한 끝없이 갈구한다. 산다는 것은 욕망한다는 것이고, 모든 욕망은 부재를 전제한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한, 부재로 인한 고통을 겪게 된다. 원하는 것을 얻..
재밌는 이야기
2023. 2. 12. 02:41